[파파고 번역기] 네이버 파파고, 외국 웹사이트 번역 기능!(CNN, 알리바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파파고 번역기
네이버 파파고,
구글 번역기
제가 평소에 자주 쓰는 번역기들입니다.
근데 오늘 파파고에 들어가 보니
웹사이트 번역 기능이 있더라고요.
원래부터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오늘 처음 발견했습니다!
웹사이트 번역

파파고의 메인 화면에서
왼쪽 위를 메뉴를 보면
'웹사이트 번역'이 있습니다.

누르면 바꿀 언어들을 선택할 수 있고
번역할 웹사이트 URL을 입력할 수 있는 칸이 있습니다.

밑에는 추천 번역 사이트가 있습니다.
'아마존'은 미국에 있었을 때 자주 썼고
위키도 영어로 되어있는 글들이 많아서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또, 중국 사이트인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등은
중국에 계신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한번 'ebay'를 클릭해 보겠습니다

중간에 어색한 번역이 있지만
그래도 무슨 말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원본과 비교해봐도
크게 잘못된 번역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10달러 이하의'처럼
'10달러 이하' 같은
명사가 자연스럽지만 형용사로 되어있는 것이 보이지만
보기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밑에 상품 번역들도
'오 장난해' 등 몇 개 이상한 것이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잘 번역되어 있습니다.

밑에 '고객센터'와 '도움말' 등을 볼 수 있는
메뉴들도 번역이 잘 되어 있습니다.
CNN 번역
그럼 한번 'CNN' 홈페이지를 가보겠습니다.
예전에 영어 학원을 다녔을 때
CNN 뉴스를 해석하는 과제를 자주 했었는데
과연 번역이 잘 되어있을지!


우선 상단의 메뉴가 번역되어있는 걸 보면
마치 한국 사이트 같습니다.

기사 제목들도 약간의 어색함은 있지만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번역입니다.

위의 사진은 기사의 일부를 번역한 것입니다.
진짜 한국 기자가 쓴 기사 같습니다...
와 이제 진짜 외국 뉴스도
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알리바바 사이트 번역
이제 중국의 '알리바바' 사이트를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 사이트는 번역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번역을 하면서 홈페이지 코드를 건드렸는지
홈페이지 자체가 깨져서 나옵니다.

원본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번역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직 개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
이 정도만 해도 엄청난 발전인 것 같습니다.
항상 뉴스에서 변역 기술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서 나중에는 외국어 공부의 중요성이 떨어진다는
기사를 많이 봤었는데 파파고의 이런 기능들을 보면
조금 실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빨리 개선되어서
아침마다 전 세계 뉴스를 한글로 편하게
읽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